미피가 성수를 데님 색으로 물들였다… 서울점 첫 단독 에디션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8 17:12
본문

지난 10월 성수동에 문을 연 ‘미피스토어 서울’이 첫 단독 시리즈 ‘데님 에디션’을 선보였다.
성수 특유의 젊고 빈티지한 무드를 데님 콘셉트로 구현한 이번 에디션은 서울점만의 개성을 담아낸 프로젝트로 눈길을 끈다.

미피스토어는 거제, 부산, 경주에 이은 지역 한정 매장으로 서울점을 오픈하며 클래식 IP ‘미피’의 국내 팬층을 확대해 왔다.
지역별 감성을 담은 한정판 시리즈가 호응을 얻어온 만큼, 서울 에디션 역시 성수의 분위기를 반영해 기대감을 높였다.

데님 에디션은 키링·인형·가방·모자·파우치·에코백·배지 등 약 30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온라인 판매 없이 서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단추 디테일을 모티브로 한 ‘데님 버튼 배지’는 거친 데님 질감과 미피·보리스·포피의 심플한 라인아트가 어우러지며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캐릭터 개성을 살린 인형 키링도 인기다.
모자를 뒤집어쓴 멜라니, 비니를 쓴 미피, 빵모자 보리스 등 성수의 힙한 분위기를 담아낸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모자와 함께 코디하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방울키링도 서울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미피·보리스·포피 3종으로 구성되며 황동 소재의 맑은 울림과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이다. 기존 지역 에디션 수집가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피 국내 스토어와 카페 사업을 담당하는 (주)신기사업은 “서울만의 분위기와 클래식 캐릭터의 매력을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 라이선싱 문의: (주)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info@smckorea.com / 02-463-6132
- 이전글정식 출시 첫날부터 오픈런… 미피스토어 서울 ‘데님 에디션’ 뜨거운 반응 26.01.05
- 다음글미피(Miffy), "특별한 캐릭터로 복잡한 현대 사회 속 힐링 선사" 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