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감성을 품은 작은 도시 쥐
ANDY THE MOUSE
일본의 디자이너 마츠모토 세이지(松本セイジ)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로, 2017년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 내 카페에서 열린 작가의 첫 개인전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뉴욕 생활 시절, 어둑한 선로 옆을 달리는 생쥐 한 마리를 보고 아무런 연고 없이 미국으로 건너온 작가 본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한 것을 계기로 생쥐 ‘앤디’는 탄생했다.
마츠모토 세이지가 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 무렵, 그는 앤디(ANDY)라는 이름의 말티즈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함께 지내며 그림을 그리는 동안, 그 쥐의 표정이 강아지를 꼭 닮게 되었고, 그래서 그 쥐에게 ‘앤디’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ANDY에게 꼬리가 없는 것은, 작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느낀 “모두가 똑같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캐릭터에 담은 것이다.
전시 및 협업 현황
2017년 ~ 2021년까지 뉴욕, LA, 도쿄, 나가노에서 17회 작가 개인전과 단체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주요 커미션 작업 브랜드로는 Nike, UNIQLO, The New York times, Disney, McDonald’s, MONOCLE, JR TOKAI, Men’s Biore ONE, Suntory, Softbank, Smart News, mercari, TOKYU, YOKUMUKU, TEZUKA PRODUCTIONS, Yokohama DeNA BayStars, Tokyo Yakult Swallows, Hanshin Tigers, VOLVO, SUBARU, Osaka Nakanoshima Museum, CITIZEN, J.LEAGUE, Coleman, gachapin & mukku 등이 있다.

마츠모토 세이지 (Seiji Matsumoto)
1986년 오사카 출생으로, 오사카예술대학을 졸업 후 도쿄에서 디자이너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뉴욕으로 진출해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며 2017년 첫 개인전인 <ANDY THE MOUSE>를 개최했다.
도쿄, 뉴욕, LA, 밀라노, 서울 등 여러 도시에서 개인전과 예술 행사에 참여해 왔으며 New Balance, NIKE, UNIQLO, The New York Times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아트 작업을 맡았다.
아트, 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으며, 현재는 나가노현의 산자락에 아틀리에를 꾸려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Marketing Point
1) 도시 감성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캐릭터
- 뉴욕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현대적·미니멀한 스타일이 강점
- 단색 중심의 아트워크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매칭성이 우수
2) 아트 기반 IP의 프리미엄 이미지
- 작가 ‘Seiji Matsumoto’의 일러스트 세계관에서 출발한 정통 아트 IP
- Nike, UNIQLO, The New York Times 등 글로벌 브랜드 협업 포트폴리오 보유
3) 확장성 높은 디자인 소스
- 미니멀 아트워크부터 캐릭터 중심 그래픽까지 폭 넓은 비주얼 제공
- 패션, 리빙, F&B, 문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용 가능한 디자인
Age Target
* 메인 타깃 : 20대 후반 ~ 30대 성인 남녀
* 서브 타깃 : 10대 후반 ~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