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시간을 넘어 찾아온 요정의 세계
Flower Fairies
플라워 페어리즈 ‘Flower Fairies’는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시슬리 메리 바커(Cicely Mary Barker:1895~1973)가 탄생시킨 작품으로 실제 꽃과 요정을 결합한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1923년 첫 출간 이후 100년 넘게 사랑받아온 클래식 IP로, 요정들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170점 이상과 식물학적 고증이 정확한 아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각 요정은 실제 꽃의 특징을 살려 표현되었으며, 시슬리의 여동생이 운영하던 유치원의 아이들을 모델로 하여 더욱 생생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초판 이후 꾸준한 출간을 이어오고 있으며, 총 82권의 책이 출간된 이후 시리즈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

Cicely Mary Barker
Cicely Mary Barker (1895–1973)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Flower Fairies》 시리즈를 탄생시킨 작가이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당시 유명한 아동 일러스트레이터였던 Kate Greenaway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이후 자신만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스타일을 발전시켜, 실제 꽃과 식물의 모습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이를 사랑스러운 요정의 모습과 결합한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였다.
Marketing Point
1) 마법 같은 설렘과 상상력
2) 자연과 하나되는 조화로움
3) 아이 같은 순수한 경이로움
4) 시대를 초월한 매력
5) 부드러움 속에 깃든 강인함
Age Target
* 주요 사용자 : 보태니컬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20-30대
* 서브 타겟 : 2~6세 영유아